칸츄리홈
나란 놈의 일상이 당신이란 분에겐..
어느 반복된 일상 속 퇴근 후 받게 된 내 딸의 편지
"아빠가 너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 탯줄도 잘라줬어.."
아이들에게 쓸 데 없는 소리를 또 하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또 그런 의미로 다가왔었니?
나도 사랑한다. 사랑하는데.. 왜 이렇게 너는 빨리 크고 나는 빨리 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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