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거의 30년만에 조립식을 만들었다. 조립식.. 나 땐 그렇게 불렀었지. 지금은 피규어? 프라모델쯤 되려나.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 후기, 꼼꼼한 힐링과 웰빙
회사에서 숙박권이 하나 나왔는데, 이게 뭔가, 의도적인 불편함? 와이파이도, 전화도 안터져, 리조트 전체가 금연에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저녁 때 맥주 한잔이나 가능한건지..
필리핀 더마겟(두마게티) 시키호르섬 글램핑
더마겟에서 배타고 간 시퀴호르
가까운 친척이 필리핀에 살고 있어서 방문 차 가게 된 더마겟(Dumaguete, 현지인 발음으론 두마게티가 맞는듯)
더마겟에서 약 40분쯤 배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섬인 시키호르(Siquijor, 시퀴호르? 시퀴홀?), 필리핀은 여기 갔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느 반복된 일상 속 퇴근 후 받게 된 내 딸의 편지
"아빠가 너 태어났을 때 병원에서 탯줄도 잘라줬어.."
아이들에게 쓸 데 없는 소리를 또 하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또 그런 의미로 다가왔었니?
아이들에게 쓸 데 없는 소리를 또 하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그게 또 그런 의미로 다가왔었니?
모든 파충류, 양서류, 절지류, 어류를 내 딸 두 손에
캠핑과 시골집 채집 생활. 내 딸 두 손 가득 잡아 줄께.
스크롤 내릴 수록 약간 부담 갈 수도 있으니, 우선 약한 거 부터 갑니다.
욕지도 가는 길, 갈매기와 새우깡
욕지도 가는 길.. 통영에서 남쪽으로 한시간 거리의 섬.
삼덕 영동해운 욕지행 카페리. 배가 출발 하면 어김없이 뒷꽁무니를 따라오는 갈매기들.
어쩔 땐 한 마리도 안보이지만 새우깡 한봉지 따서 하나씩 바다로 떨구다보면 어김없이 한두마리씩 나타나다 결국 무진장 떼로 몰려든다.
삼덕 영동해운 욕지행 카페리. 배가 출발 하면 어김없이 뒷꽁무니를 따라오는 갈매기들.
어쩔 땐 한 마리도 안보이지만 새우깡 한봉지 따서 하나씩 바다로 떨구다보면 어김없이 한두마리씩 나타나다 결국 무진장 떼로 몰려든다.
F22 Raptor - Seoul ADEX 2017
작년 서울 ADEX 2017, 성남 비행장에서의 F22 Raptor
이게 가장 기억에 남음.
세상 천지 다 잡아 먹을 것 같은 굉음에, 저런 충격적인 수직 이륙.
이게 가장 기억에 남음.
세상 천지 다 잡아 먹을 것 같은 굉음에, 저런 충격적인 수직 이륙.
88올림픽 자원봉사단 수기 공모전 대상(우리어머니)
하늘에는 구름이 검게 덮히고 오후 7시경 천둥을 동반한 비바람이 불어 기대에 부풀었던 마음이 갑자기 불안해 지고 내일 올림픽 개막식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집에 돌아와 무릎을 꿇고 조용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7년 동안 온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 모든 것을 보시고 내일 맑은 날씨를 주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
집에 돌아와 무릎을 꿇고 조용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7년 동안 온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 모든 것을 보시고 내일 맑은 날씨를 주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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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는 쉐보레 올란도 14년형 디젤 LT 세이프티팩, 추가된 옵션도 없는 순정이고 2013년 9월 출고차다. 단종 올란도다. 단종. 그 동안 자동차 리콜 센터에 등록되어 부품 교체를 받은 사례와 동호회에서도 고질적으로 지적되고 나에게도 발생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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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2013년 9월 출고, 14년형이죠. 무겁지만(누군가의 참으로 와 닿는 표현으론 달리는 돌침대) 고속에서 잘나가고, 코너링도 동급 현기차들에 비해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