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손목시계에 관심을 보일 때 쯤 사 준 시계. 카시오 지샥. 정확히는 베이비지.
아이들 취향보단 사실 내 취향으로 억지로 유도 해서 사준 건데, 나름 아이들도 좋아한다. 아무리 클래식 해도 유행 안 타는 만년불변의 디자인이긴 한가보다.
레저나노S (Ledger Nano S)에 XRP를 묻어버리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레저나노S가 반값 세일을 했다. 사고는 싶지만 애매하게 비쌌는데 아주 지르기 좋은 타이밍이었다.
아마존에서 직구로 샀는데 배송비 포함 67,000원이다.
아마존에서 직구로 샀는데 배송비 포함 67,000원이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만 10년이 지났다. 까짓 몇 가지 단점, 장점이 더 많다고 스스로 위안하면서 타고 다녔는데, 지금은 '단점은 단점일 뿐, 그것도 치명적! 원래 꾸졌어!' 하며 바꾸고 싶은 마음 뿐.. 본래 디젤이고 오래 되서 그런건지... 여기저기 ...
-
내 차는 쉐보레 올란도 14년형 디젤 LT 세이프티팩, 추가된 옵션도 없는 순정이고 2013년 9월 출고차다. 단종 올란도다. 단종. 그 동안 자동차 리콜 센터에 등록되어 부품 교체를 받은 사례와 동호회에서도 고질적으로 지적되고 나에게도 발생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