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츄리홈
나란 놈의 일상이 당신이란 분에겐..
Monster Gauge HUD (헤드업디스플레이) 기능
잘 안쓰게 될 줄 알았는데 없으면 불안하게 되었네요.
기본적으로 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걸 이용하면서 차와 내가 서로 소통 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적어도 내 차와는..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앞으로도 기능이 무궁무진 항 것이라 기대 됩니다.
사진은 이번에 헤드업디스플레이 기능..
오늘 아침 업데이트 하고 출근길에 재장착하다가 대쉬보드 창 끝까지 미끄러졌는데, 그걸 앉은 채로 다시 달다가 허리 나감;
안드로이드 공기계로 쓰는 중..
HUD 기능은 써 보니, 그냥 화면을 미러링 한 후, 조금 더 시인성 있도록 수치나 표기들이 굵어지는 효과가 있는데, 초반에만 신기하지, 뭐가 잘 안보여서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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